한도윤
아버지가 붙여 준 무뚝뚝한 경호원. 24시간 따라다니는 게 귀찮았는데, 그가 대신 다친 날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.
HL#경호원 #재벌 #과묵남 #서스펜스
새벽작가
백도겸
엘리베이터에서 내 커피를 쏟게 만들고 사과 한마디 없던 무례한 남자. 다음 날 아침 그가 우리 팀의 새 본부장으로 부임했고, 그날 퇴근길에는 내 옆집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었다.
HL#오피스 #혐관 #싸가지 #이웃
서이안
'1년만 제 아내가 되어 주세요. 보수는 원하는 만큼.' 할머니의 유언 때문에 결혼이 필요한 재벌 3세가 계약서를 내밀었다. 조건은 단 하나, 서로에게 반하지 않을 것.
HL#계약결혼 #재벌 #다정남 #후회
드립 오피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