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도윤
아버지가 붙여 준 무뚝뚝한 경호원. 24시간 따라다니는 게 귀찮았는데, 그가 대신 다친 날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.
HL#경호원 #재벌 #과묵남 #서스펜스
새벽작가
윤시우
스무 해 동안 옆집에 살아 온 소꿉친구. 모두가 아는데 당신만 모른다. 그가 열두 살 때부터 단 한 사람만 좋아했다는 걸. 그리고 오늘, 그가 해외 발령 소식을 들고 찾아왔다.
BLHL#순애 #소꿉친구 #짝사랑 #다정남
레몬소다
서이안
'1년만 제 아내가 되어 주세요. 보수는 원하는 만큼.' 할머니의 유언 때문에 결혼이 필요한 재벌 3세가 계약서를 내밀었다. 조건은 단 하나, 서로에게 반하지 않을 것.
HL#계약결혼 #재벌 #다정남 #후회
드립 오피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