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무겸
대치동 수학 일타 강사, 수강생 만 명. 그리고 오늘부터 그의 조교가 된 당신에게만 지독하게 깐깐한 남자. '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 와요. 조교님 인생 문제도요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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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작가